배우 홍경 나이 프로필 | 천의 얼굴 시네필 백상 신인상 약한영웅 굿뉴스 1996년생
마리끌레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홍경은 이런 말을 남겼다. "제 마음이 닳지 않아야 할 것 같아요. 마음이 닳는 것. 그게 가장 두려워요." 유행을 타지 않고, 화제성보다 작품 자체에 집중하며, 두려움이 있어도 도전하는 배우. 그게 홍경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고, 앞으로도 걸어갈 길이다.
결백에서 약한영웅, 댓글부대, 청설, 굿뉴스까지 — 매번 완전히 다른 얼굴로 등장하면서도 매번 분명히 홍경이었다. 30세, 이제 시작이다. 그가 앞으로 보여줄 세계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.